오늘 후문가기 귀찮아서 점심매점에서 먹으로가서 계산하려고 줄서있으면서 뒷년들한테 까인거같음...1번년이 어쩌고저쩌고 남자가되가지고...하니까2번째년이 남자의 자존심...어쩌고 한거같은데.. 왠지까인거같음....아니겠지??내가 1번년보다 어깨도좁고 키도작았음...난깔창끼고...어좁대두 베트남 체형임...이것때문에 까인것 같기도 한데...ㅆ벌 진짜느낌상으로는 순간....아!까였구나...이런느낌이였는데...그냥 모른채했음..님들은 모르는여자가 대놓고 까면 어케할꺼임??막 모르는 사람들하고 줄서있을때
진짜 그게 날 까는 것이었다면, 대놓고 쌍욕을 내뱉었을 것임. 은근히 갈구는 것이지. 내게 싸가지 없게 굴던 임산부년도 대놓고 욕했더니 찍소리 못하고 가만히 있더라. 다른 사람들은 못보고 못들은 척 하고... 미친년!
버들가지님 또 오셨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