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중에 고속버스에서 ㅅㄲㅅ받아 본애 있냐?
이런경험은 진짜 주변에서도 아니 거의 내가 아는 사람들중에서도 나만있을거라 생각한다
진짜 지금도 생각하면 꼴릿하다
그떄가 그러니까 5월쯤
전여친은 서울사는데 내가 있는 여기까지와서 놀다가 나도 집에 올라갈겸해서 강변고속버스터미널로 버스타고 같이 갔다
우등버스탔음 18000원짜리
원래 여친이랑 버스타면 가다가 키스하고 그러기도 하는데
가다가 팔걸이 올리고 내가 옆에서 껴안구 키스하다가 가슴만지다 애무하다가
개가 ㅅㄲㅅ해줌
진짜 생각해보면 그떈 무슨생각으로 우리둘다 했는지ㅋㅋㅋㅋ뒤에도 사람있고 옆에도 자고있지만 사람있었는데
물론 내가 그떄 빨래감하고 들어있는 엄청큰 나이키 크로스백이 있어서 그걸로 옆에 가리고 하긴했는데 그래도 왠지 뒤에선 보였을삘
우등버스라서 좌석사이가 넓어서
하다가 입에다싸고 갠 그걸
휴게소에서 샀던 통감자통에 뱉음
아무튼 지금생각해봐도 꼴릿한일 진짜 최고로 좋았던 ㅅㄲㅅ 기분진짜
이외에도 여러가지 꼴릿한 일들이 있었는데 천천히 써줄게
아 이거 몇번쨰보는거야
지랄한다 ㅋㅋㅋㅋㅋ 그거 씨발 냄새는 밀폐된 버스에 다 퍼졌을텐데 아무도 몰랐을라고 좆도 안되는구라까네
앰창걸고 진실이야 뭔 냄새가 다퍼져 니가 함싸고 멀리서 냄새나나봐바라
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뭐 그 정도도 괜찮다. 나도 잊지못할 경험 많이 해봤는데 운좋게도 그 모랄까..스릴느끼는 여친이라고 해야하나? 하여간 궁합이 잘 맞았지. 고속버스 사까시는 10번은 해본거 같고. 도서관벤치에서 치마입고 떡치기. 산에서 떡. 찜질방에서 삭가시 떡. 영화관, 자동차극장 뭐 이정도만 나열한다. 이건 여자를 잘 만나야함. 내가 가장 많이 떡친 여친은 자취했었는데 모텔도 절대 안가더라. 집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그런걸 싫어하는 애들이 있음. 야외섹스는 말할 것도 없고
발끈하는거보니 구라맞네 ㅋㅋ 어디서 방구석에서 딸이나 치는새끼가 인셉션하고 있어 ㅋㅋ
ㅋㅋㅋ지랄한다 진짜 아휴 니 얼굴보면서 자지빨아준여자 참 대단한놈이네
병신새끼들 개,돼지들 이냐?
입섹스쩌네 키보드섹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