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겨울이였음

안양우리집에서 택시타고 기본요금에 유황온천이라고 찜질방이 있는데

그떄가 토요일이엿음 

겨울방학이라 전여친이 우리집와서 놀았는데 놀다가 날도 춥고해서 찜질방가기로

그래서 찜질방에 가서 놀다가 할짓도없고 해서 구경다니다가


딱 토굴방이 있는거야 근데 공사중인지 뭔지

매트는 깔려있는데 불도 안켜지고 사람도 없었음 거기 토굴방쪽만ㅇㅇ

그래서 전여친이랑 식혜들고 매트깔린 토굴방에 들어가서 같이 누움


진짜 찜질방옷이 팬티도 안입고 벗기도쉽잖아

그래서 키스하다보니까 자동으로 손이 옷안으로 들어가서 가슴만지게되더라

그렇게 있다가 하게됫지 ㅇㅇ

근데 다하고 나서 딱 누워잇는데 소리나더니 누구옴ㅋㅋㅋ타이밍진짜 좋게ㅋ어떤 아저씨엿는데


그렇게 하고 피곤해서 뜨끈한데가서 또 잇다가 놀다가


또 사람업는 구석에서 키스하고 놀다가

전여친이 내손 끌고 아래층 토굴방으로 또 델꼬감ㅋㅋ그래서 또 햇지

애휴이런경험 또할수잇으려나
아무튼 진짜 서로 사랑하긴했었음


믿기싫음믿지마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