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마른체형은 아니구요원래 안여돼 였는데 여러가지 스포츠에 재미붙여서 살을 많이 뺐지만 그만큼 야식을 좋아해서배랑 허벅지에 지방이 몰려있슴돠..헬스해서 바다나 수영장에서 민폐안줄 정도로 운동하고싶은데(무슨 3달만에 식스팩 달고파요 이런거도 아님..)걱정되는건 지금옷들이 잘 맞는데 문제는... 주위에 운동하는 애들이(외국거주중) 팔은 확실히 두꺼워 질거라고그러는데(깜댕이랑 흰둥이들이 그럼) 옷안맞으면망하는데 어케함...아님 내가 괜히 큰걱정하는거?
일단하다가 옷이 꽉끼면 옷을 바꿀지 운동을 그만할지 결정하면됨...팔이 굵어져서 끼는게 아니라 겨드랑이 어깨등이 일단 불편해짐
ㅇㅇ 우선운동을하고 생각하세요
근데 흑백노 3명 인종서 같이 다니는데 키는 내가 젤큰데 애새끼들 몸이 장난아님요.,.. 대충 하는데 왜이럼 ㅠㅠ 유전자 조작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