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앞에서 발기된 게 발각되고, 자꾸... 아우, 창피해. 좀 모른 척 해주면 어디가 덧나?

게다가 길 가다가도 발기가 되면 걷기가 무척 힘들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