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100% 확실하다.
일단 몇가지 분류를 나누겠따..
1. 여자만 보면 흥분할 사춘기 학생
2. 적당히 빼야하는데 잊고 안뺀 사람
3. 존나 배부르게 살아서 안락하게 사는 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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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번은 없을거라고 본다.
남은건 2,3 번인데 내가 볼때 헬겔 종자들은 대부분 3번일 가능성이 높다.
고로 집구성텅이에 박혀서 헬겔짓거리 하지말고 열심히 일하러 다녀라.
아니면 입대라두 하든지... 그렇게 바쁘게 살면서 땀흘리면 절대로 그딴일 일어나지 않는다.
물론 처음엔 좀 힘들겠지.. 근데 진짜 집중하고 하면 나중에 딸 안쳐도 괜찮아짐...
이상
1번에 왜 꼭 사춘기가 포함돼.. 그냥 여자만 보면 흥분되면 안돼? 성인인데
사춘기때는 여자만 보면이 아니라 아무때나 막 꼴리지
남자는 할아버지가 되어도 발기되거나 얼굴이 붉어져. 오죽하면 남자는 숟가락 들 힘만 있으면 붕가붕가만 생각한다고 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