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느정도 벌크업 해 놓은 상태입니다.
벌크업에 대해선 여러번 시행착오도 겪고, 시도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해서
대충 감이 잡혔는데...
아마 내년 초 부턴 다이어트, 그러니까 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 기상직후, 운동(저녁) 끝나고 샤워 후 이렇게 두 번씩 몬스터밀크(2스쿱), 미숫가루 섭취
운동 직후 식혜(다당류)섭취
운동 20분 전 잭드 섭취
아침,점심(점심엔 참치캔 하나 더 먹음),저녁 모두 소고기위주 섭취(5일에 4-6kg가량 먹습니다. 항정살 갈비살 등등 살코기 부위만 따로 가리지 않고)
오후 3시(간식) 말린자두,말린블루베리,건포도,호두,땅콩 한줌씩 섭취

주일엔 운동을 안 해서 몬스터밀크랑 미숫가루를 3-4회정도 섭취합니다..

대충 아랫분 글에 댓글 달아주신 걸 보니 여기서 오후3시에 먹는 간식과, 식사시 소고기와 식사량 자체를 좀 줄이면 될까요?
컷팅에 대한 지식이 전무해서 여쭙니다..
그리고 다른 보조제가 필요할까요? 간식 때 먹는 블루베리나 견과류에서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는 거 같은데 컷팅 때 필요한 보조제나 어떤 변화를 주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컷팅 때 뭐니뭐니해도 다이어트랑은 다르게 근손실이 너무 걱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