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회식이나 외식때 먹어볼까 하는데,
부작용 같은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
효과는 그닥 큰 기대는 안되지만, 알아보니 어느정도 최소한의 효과는 있는거 같기도 하고.
기초 신진대사 올려주는 보충제도 있음. 몸에 발열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운동전에 먹는 카페인 베이스의 부스터 겸 다이어트 보충제도 있고.. (요건 좀 땡긴다)
살빼기 참 좋아진듯?
다이어트 시작한지 반년정도 됐고, 무산소 위주로 중량 안 떨어지는 선에서 찬찬히 하다보니,
월 2~3kg 씩은 꼬박꼬박 뻈는데 이제 슬슬 지겨워짐.
복근도 언능 보고 싶고, 옷도 좀 여러개 사고 싶고..
이것저것 섭취 좀 해서 막판 스파트 좀 할까 싶은데,
부작용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걍 지금까지 하던대로 느긋하게 뺴고.
그런거에 의존 마시고 그냥 적게 먹고 운동 열심히 하센~
식단이랑 운동은 나름 잘 하고 있는데, 몸이 어느정도 형태를 갖춰나가기 시작하니까, 욕심이 더 들기 시작하네요 ㅋㅋ
그건 보충제가 아니고 다이어트약인데 !?!?!
근데 부작용으로 기름기 좀 있는 음식 먹으면 기름설사 지림. 팬티에 뭍히고 다닐 가능성 농후. 흡수 못하게 하고 pass~ 시키기 때문에
헐. 어찌보면 사소하면서도 제일 무서운 부작용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