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퀏이나, 복근운동 하다보면...

 어떤 날은 근육통이 즐겁잖아?
 
 그래서 스퀏은 역시 악마의 운동~ 속으로 막 이러면서 ㅎㅎ 즐기고 있는 날이 있고,

 어떤 날은 힘들면 갑자기 인생이 막 우울해지면서 세상 고민이 시작되는 날도 있고..........


 니들은 그 차이가 뭐인가 같니?

 나는 위장 상태(식사여부)에 조금 좌우되지 않나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혹시 크레아틴 먹으면 근육통이 즐거워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