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 보면 턱걸이 하는 애들 

무조건 많이 하려고 바등거리는데...

근대 정작 봉이 가슴에 닫는 듯한 정자세를 하는 애들은 거의 없어.

 무조건 많이 하면 멋진 줄 알더라.

 저게 이두운동인지 등운동인지... 모르겠어. ㅎ ㅗ


 고개는 위로 보고 가슴을 봉에 붙이듯이 하면 

 횟수를 좀 적게 해도...
 중간에 팔을 쭉 피고 약간의 휴식기를 가져도...

 하고나면 훨씬 더 느낌이 온다.


 그렇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