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처 회사가 많고 회사에서 운동 보조해주는 곳이 많은 편인데..
(강남 한복판의 헬스장.. )
연휴 이후.. 갑자기 아저씨들 + 젊은 처자들 새벽반에 대거 몰입;;;
...다 아시다 시피 무산소는 없고 죄다 유산소 러닝 머신 고고고 -_-;
..... 그것도 작심삼일인지 어제부터는 숫자가 팍 팍 줄기 시작하네 ㅉㅉ...
뭐, 누가와서 운동 하던 내 알바는 아니지만.. 저렇게 헬스장에 단기 목적으로
(추석기간에 많이 먹으니.... 살빼겠다고 나온거겠지.. 이틀 삼일 하고 힘들다가 안나오겠고..)
나온 사람들은 남에게 민폐가 쩔어서 좀 짜증이.. -_-+;
..암튼 긴 연휴 이후 폭식이라는 죄를 헬스장에 와서 러닝 몇번뛰면 면죄부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는 건지..
쯥.. 연휴 이후나 여름 이전 헬스장 반짝 손님들은 암튼.. 짜증..
면죄부 좋은표현이네욬
그리 나오는 사람들이 많아야 헬스장도 돈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