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이 헬스장에 관리하는 싹뚝~ 관리하는 사람이 업ㅂ뜸..
헬스장과 사우나가 같이 있는 사우나겸 헬스장임..
먼저 사우나 열탕에서 근육을 좀 풀고 올라감.. 관절이나 부상의 위험이 줄어듬..
일단 불을 킨다.. 전깃세 아낀다고 불을 안켜놓음.. 1층 카운터에서 저녁에 키러 올라오지만 안올라올때도 많음..
컴터에 USB 꼽는다.. 음악을 재생..
바닥이 좀 더럽나? 대걸래 깨끗이 빨아서 딱는다.. 가끔 동네 어르신분들이 진공청소기로 청소도 한다.. 난 그러면 대걸래 빨아서 뒤에서 딱는다..
어? 천장에서 물이세네.. 수건가져다가 흘린물 딱고 물떨어지는데 빈 보충제 통을 놓는다.. 다음날 가면 한 통 가득 차있뜸..
운동끝나고 나갈때 \" 천장에서 물세요 \" 라고 말은해준다.. 이번 여름은 비가 많이와서 어휴 ㅠ.ㅠ
동네 어르신들이 오시면 그래봐야 두분이지만 트로트를 틀어준다.. 같이 흥얼거리며 운동~
한 달 칠만 오천원..
장점 : 집에서 아주 가깝다.. 걸어서 오분도 안걸림..
원하는 음악 언제든지 들을수있다.. 트롯트가 듣고싶으면 듣고 뭐든지 가능하다..
오늘 등을 재대로 조지고 싶은데.. 어께를 스미스로 끝장나게 하고싶은데 타회원을 기다려야하나? 무게가 달라 원판을 바꾸어야하나?
그런거 없다..일주일전에 스쿼트렉이 꼽아놓은 무게 오늘도 가면 그대로다.. 벤치 100세트를 조지건 1000세트를 조지건 헬장에있는 모든 기구
벤치 스퀏렉 스미스 등등 모두 내꺼다.. 심심하면 춤도출수있고 러닝머쉰위에서 노래도 부를수있다..
단점 : 관리하는사람이 없으니 더러우면 카운터에 말하던지 내가 청소하던지.. 근데 워낙 사람이 없어서 그닥 더러워지지도않는다..
혼자 운동하기 외롭다.. ㅠ.ㅠ
비싸다..
웬만한 헬스장보다 큰 헬스장에 사람이 없다.. 어흑 ㅠ.ㅠ
스쿼트랙..은있네요 그래도
그거없뜸 안다님.. 헬장 바꿀려고 주변에 차로 15분 걸리는 헬스장 다 뒤져봣는데 스퀏렉이 없뜸.. 어휴 ㅠ.ㅠ
아..스쿼트랙은..있고 파워랙있으면 엑센트릭레스 운동 하기 편한데.나란남자...좆도없으면서 따지기만하는남자.ㅠㅠ
월급 받아야할 처지근여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