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폐렴으로 병원 입원했는데
입원전에 64kg이었는데
퇴원하고 집에서 재보니까 정확히 54였음
입원하는동안 매일같이 포풍설사 해서
식사 하는둥 마는둥 하고 링거만 맞아서 그런가 몰라도
좆나게 빠졌었음 ㅋ
근데 한달동안 사골국 먹고 이런거 저런거 잘 먹으니까 회복 되더라
결론은 2달 사이에 -10과 +10을 오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