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지마켓이나 동대문에서 파는 세탁기에 원킬되는 싸구려 옷사는거보다
3~8만원대 중저가 메이커 매장에서 사는것이 AS도 좋고 빨아도 괜찮게 입을수있고
유행도 안타고 오래입을수 있어서 좋다지만
난 아직 어려서그런지
몇백만원짜리 명품사입는사람은
이해가안됨
아는분이 가죽으로 옷만드시는데
똑같은 제품이 하나는 프라다로가고 하나는 시장으로간다는데
참 어이가..
남이야 멀 사입든
상관하지 않고 또 거부감드는 이런것도 없지만
그냥 걔네들의 심리가 이해가 안됨
내생각에 김산호가 저런 명품 입고 다니는 된장녀일 가능성이 있겠더라..
사람들은 타인에게 잘보이길 원하거든요. 명품입으면 왠지 자기가 잘나보이고 어깨에 힘들어가고 다른사람들도 좋게 보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남한테 잘보일 방법으로 비싼옷을 걸치는걸 선택한거라면 참 수준이 의심됨... 그러면 불특정 다수에게 잘보이려는 걸로밖에 생각안되는게 그 심리가 이해안됨
지몸 어떻게 비싸게 팔아보려는 된장녀애들은 차라리 이해가 됨.... 워렌버핏이건 지하철 거지던간에 몇백만원 귀한건 똑같은데 뭣하러 그렇게비싼옷을입는거지 ㅡㅡ;
거품이지 거품. 굳이 명품이 아니라 스트릿이나 스포츠패션의류도 거품 쩐다. 05년도부터 이어진 베이프 거품, 07년도부터 이어진 아디다스 거품. 10년인 지금은 둘다 좃망이지만 ㅋㅋㅋ
그 뿐인가? 명품 입고서 주변사람들 무시하는 년들 보면 아주 같잖아 보인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난 강남구토박이야, 어디서 까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