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30분거리사는 누나가집주소 불러주면서집빈다고 오라는데번호를 안가르쳐주네..말하는거보면 낚시는아니것같은데갈까말까일단 내폰번호는 알려줬음전화오면가고 아님말까?조언좀 ㅠㅠ발정기라 고민됨 ㅠㅠㅠ164/51이고내얼굴키몸무게 전혀안물음뭘까
눈떠보니 남태평양 새우잡이어선 위
진심어린조언좀..경험담ㅈ도좋음
실환데 내친구 그렇게 실종된새끼있다. 막연히 장기매매나 위말대로 새우잡이 어선 뭐 그런거 생각하고있는데... 뭐 모르지 알고보니 만나서 잘따먹고 오다가 실족사했는지 어쨌는진몰라도..여하튼 실종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