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말야, 머신은 우선 지루하고, 또 힘들다 싶으면 부상당할 위험은 없으니까 요령 피우고 딴생각 나게 만들어.
그런 반면에, 프리웨이트는 부상 당하면 작살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인지 자세잡는 데 엄청 집중하게 되고 또 딴생각이 전혀 나지를 않아. 오로지 이 무게를 넘어서야 되겠다는 의지만 생기지.
형들도 이런 내 생각에 동감함?
그나저나, 왜 운동 끝나고 나면 허무할까? 왜 더 열심히 하고 더 무겁게 들어보려고 하지도 않았을까 후회가 되는 것이지?
음 절반정도 ㅎㅎ
힘든건 매한가지 ㅇㅇ.. 무산소는 다똑같고.. 복근과 유산소는 정신과 시간의방
갠적으로 머신은 초보자, 재활용이라고 생각함 ㅋㅋ
근데요. 저는 왜 스퀏보다 레그프레스가 더 힘들까요??
ㄴ 전 스퀏이 더 죽을거같던데
전 스퀏은 40으로 하고 레그프레스는 60~70하는데 레그프레스가 더 힘들어요 ㅠ_ㅠ
레그프레스 그 머신으로 하는 거? 저도 힘들어요... 차라리 스쿼트가 낫다 싶더라고... 그래도 스쿼트하다 부상당하는 거 피하는 데에는 레그프레스도 좋은 것 같아요.
48/ 당연히 힘들지. 스쿼트를 함 50, 60으로 올려보셈. 그럼 스쿼트도 힘들다 느껴지실지 모를 일이지.
게다가 레그프레스는 pt받을때 95까지 했는데 몇달새에 60으로 하는데도 다리가 후들후들
너네 엄마한테 물어봐라.병신아.ㅋㅋㅋ
ㄴㄹ/ 난 마마보이가 아냐.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