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용실갔는데 오 개썅갈보년이 박음직스럽더라.그래서 아 이년 먹고싶다 이러고 있는데 꼬마애가 들어오면서 \"엄마~~\" 이러더라.아 역시 개씹갈보년 벌써 애까지 낳았구나 생각도 들면서한편으로 그래도 애엄마인데 이런 생각을 했던 내가 싫더라.
왕년일진
그러게 너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