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창민이 \'사람들이 자신을 헬스트레이너로 오해한다\'며 굴욕아닌 굴욕 사연을 공개했다.

 

  창민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첨 오는 헬스 회원들이 가끔 나에게 한달에 얼마냐고 계속 묻는다ㅠ 헬스 트레이너로 안다ㅠ\"며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웃음을 터뜨렸다.

 

  창민의 푸념은 며칠 전 헬스장에서 찍어 올린 셀카 사진을 보면 이해가 되고도 남는다. 29일 \"예비군이 힘들긴 했나보다\"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 속 창민은 민소매 티셔츠에 수건을 쓰고 있는 모습이 헬스트레이너와 같은 느낌을 풍긴다.

 

  이에 팬들은 \'헬스트레이너로 보는 게 이해된다\' \'몸 좋다는 거 과시하려는 건가요? ㅋ\'라며 창민의 푸념에 웃음을 나타냈다. <디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