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군,,,,,, 주변환경탓도 있지만 본인의 의지가 넘 약하신거 아닌가,,,,,,
그래서 디씨에서 병신짓했구나. 안됐네
h / 저 120까지 찍어봣는데 말해도되나여
대학을 왜 가는지 모르는 냄새가 팍팍
나 원래 ㅁㄴㅇㄹ 이걸로 활동했는데 나같은 비슷한 사람 있으면 나랑 비슷하거나 더 심한사람도 있을거 같다
여기서 개드립 치고 시간대 이상한데 맨날 죽치고 있는 사람들 다 나같은 사람들일꺼다 ㅜㅜ
진부하지만 정신 바짝차리고 힘내렴
이제 공부 할라고 해도 안되고 운동 할라고 쳐도 의지가 완전 나약해져 버려서 ..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맨날 일어나기 싫어서 아침에도 그냥 누워있고 ..
우울한 인생이 있고 스스로 파멸한 인생이 있는데 후자인듯
가만히 있으면 직업구해지고 여자생기고 뭐 그런줄 아시나보네,,, 노력을 하세요~
아버지가 횽아 이름으로 대출받는거나 우선 막어.
돈없다고 고등학교 안나갔을떄부터 내 인생 막장선 타기 시작햇음 ..
군대가 그럼 그것도 방법 중 하나야
알바할떄 생긴 여친은 그년이 들이대서 생긴거고 끝날떄도 존나 안좋게 헤어졌음 ㅜㅜ
나 신검 4등급떠서 공익이래 ㅜㅜ
저번주에 신검 다녀왔어 미루고 미루다가
군대가서도 이런 마인드라면 득될게 없음
형들 말처럼 군대나 다녀올까 ..
카드웰횽 말에 한 표
이런 시발... 배타라 그럼
내가볼때 현역무조건 가야함 인생전환점이 될수있는건 군대밖에없다.
지금 공부를 왜하는지도 모르겠고 다들 대학 가니깐 서울권 대학 쓸려고 공부는 하는건데 공부를 안하면 뭘하고 살아야할지 꿈도없고 그렇다고 공부빼고 뭐 잘하는거도없고
나 잘못가서 성폭행이라도 당하면 어떻게해 ㅜㅜ
공부 빼고 잘하는거 없음 공부해. 뭐야 간단한걸
ㄴ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공부할 여건이 못됨 .. 문제집 살돈도 없고 공부해서 대학 좋은데 써봤자 등록금이 없어요
그래서 공부도 못하고 이도저도 못하고있어요 .... ㅜㅜ
티비안보냐 너는 티비보면 가족다죽고 가진거 하나도없어도 행복하게 사는사람많은데 그런사람들의 공통점이 뭔지알어? 너처럼 마인드가 비관적이지 않다는거,
장학생으로 가도 등록금은 일단 내고 들어가야는데 .. ㅜㅜ
그래도 헬갤횽들 훈훈해. 인생상담글엔 리플들 좌르륵 ㅋ
문제집 살 돈은 너님이 알바를 하든 뭘 하든 해서 벌어야져. 그리고 공부해서 좋은 대학 들어가는데 까짓거 걍 4년장학 먹으면 되잖아?
긍정적인 마인드는 어떤환경에 처해있던 행복해질수있는 방법이다
긍정적으로 봐도 내 인생에서 긍정적인게 무가 있죠?
지금 수능 1달 정도 남았는데
첨에 내는거야 물론 너님이 마련해야지
단순히 책살돈이 없고 집도 곧있으면 쫒겨나는데 길거리에서 스트릿 스터디 하라고요?
겁은 많고 뭐든 하고싶고 시작할 용기도 없고,,,, 그게바로 너,,
500만원 넘는돈을 어디서 갑자기 뚝 하니 만들어내요 ㅜㅜ
지금 내앞으로 돈빼러 아빠가 집나가서 뭔짓거리 하고다니는 지도 모르겠는데 ㅜㅜ
내 관점에서 일단 긍정적인 너님의 모습을 보자면... 타자칠 손가락 다 있고, 리플 읽을 눈 다 있고, 잠 잘곳 있고, 30살 아직 멀었고... 등등 엄청 많네
지금 20살인데 ..
아버님 일단 찾아서 모시고 들어와. 가족들끼리 일단 지지한 대화가 필요한 때.
키 크고 살빼면 나름 잘생겼음
하나를 포기하면 편한데,,, 안되는걸 잡고있지말고 포기하면 편해짐
진지한
일단 상황이 왜 거지같냐면 다 얘기해줄께
아빠는 바람피고 지금 나 버리고 도망갈라고 생각하는데 명의가 엄마앞으로 거의다 잡혀있어 그래서 못도망 가고있는데 이거 빚갚을떄 명의 다 돌릴라고 하고있어 그래서 엄마가 아빠 못도망가게 할라고 명의이전 안하고 아빠앞으로 빚을 몽땅 만들었어
알바하면된다 밤낮으로 , 그리고 3년만 고생하면 인생핀다 ,
카드돌려막기부터 시작해서 엄청 많아 이거도 역사가 꽤 있어 ..
부모가 쓰레기이구만 그런 부모는 버리고 , 돈 찾아와라 실업급여라도 받든가,
엄마가 지금 아빠를 못믿어서 빚을 일부로 만들면서 이자만 갚고있거든 그래서 거지같에 ..
국가는 당신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해 드립니다^^ 군대 춫현
아빠가 일단 스펙이 키가 188에 옛날에 역도해서 100정도 되는데 어떻게 하라고 나보고 힘으로도 머리로도 안되는데 ..
부모한테 최대한 돈 찾아봐라,그건 부모가 아니지 밤낮으로 알바하면 된다 딱2~3년만이다 나이도 젊은데 그게 가장 이득이야
골격도 엄마에 나 생긴거도 완전 엄마랑 판박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여기 글보면서 더 혼란스러워 졌다
사채업자들이 등본때서 조회할테니,따로 사는걸로 동사무소에 신고해서 가족 등본에서 니이름 때버리고
최대한 돈 빌리고 뜯어내서 , 방 잡은담에 밤낮으로 일하라고 , 공기업 꿀알바라도 잡힘 인생필듯
용산 사무직도 꿀알바 꿀알바 좆나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공장알바 해봣고 피시방 편의점 알바랑 고깃집 서빙도 해봤고 돈 벌려고 노력한건 다해봤어요 최대 800만원까지 벌어봤는데 내가 말했듯이 엄마가 다 빼갔다니깐?
난 지금 그냥 포기해버렸는데 헬갤에 나름 직장인들 많아서 그래도 여기가 맨날 눈팅하고 글배설해서 나름의 돌파구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ㅜㅜ
답은 군대구나 내일 병무청가서 방위산업체 알아봐야겠다
ㄴ 너 좌갤 자주왓엇지 ⓑ
형 지금 군대안 사지방이다
한심하군,,,,,, 주변환경탓도 있지만 본인의 의지가 넘 약하신거 아닌가,,,,,,
그래서 디씨에서 병신짓했구나. 안됐네
h / 저 120까지 찍어봣는데 말해도되나여
대학을 왜 가는지 모르는 냄새가 팍팍
나 원래 ㅁㄴㅇㄹ 이걸로 활동했는데 나같은 비슷한 사람 있으면 나랑 비슷하거나 더 심한사람도 있을거 같다
여기서 개드립 치고 시간대 이상한데 맨날 죽치고 있는 사람들 다 나같은 사람들일꺼다 ㅜㅜ
진부하지만 정신 바짝차리고 힘내렴
이제 공부 할라고 해도 안되고 운동 할라고 쳐도 의지가 완전 나약해져 버려서 ..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맨날 일어나기 싫어서 아침에도 그냥 누워있고 ..
우울한 인생이 있고 스스로 파멸한 인생이 있는데 후자인듯
가만히 있으면 직업구해지고 여자생기고 뭐 그런줄 아시나보네,,, 노력을 하세요~
아버지가 횽아 이름으로 대출받는거나 우선 막어.
돈없다고 고등학교 안나갔을떄부터 내 인생 막장선 타기 시작햇음 ..
군대가 그럼 그것도 방법 중 하나야
알바할떄 생긴 여친은 그년이 들이대서 생긴거고 끝날떄도 존나 안좋게 헤어졌음 ㅜㅜ
나 신검 4등급떠서 공익이래 ㅜㅜ
저번주에 신검 다녀왔어 미루고 미루다가
군대가서도 이런 마인드라면 득될게 없음
형들 말처럼 군대나 다녀올까 ..
카드웰횽 말에 한 표
이런 시발... 배타라 그럼
내가볼때 현역무조건 가야함 인생전환점이 될수있는건 군대밖에없다.
지금 공부를 왜하는지도 모르겠고 다들 대학 가니깐 서울권 대학 쓸려고 공부는 하는건데 공부를 안하면 뭘하고 살아야할지 꿈도없고 그렇다고 공부빼고 뭐 잘하는거도없고
나 잘못가서 성폭행이라도 당하면 어떻게해 ㅜㅜ
공부 빼고 잘하는거 없음 공부해. 뭐야 간단한걸
ㄴ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공부할 여건이 못됨 .. 문제집 살돈도 없고 공부해서 대학 좋은데 써봤자 등록금이 없어요
그래서 공부도 못하고 이도저도 못하고있어요 .... ㅜㅜ
티비안보냐 너는 티비보면 가족다죽고 가진거 하나도없어도 행복하게 사는사람많은데 그런사람들의 공통점이 뭔지알어? 너처럼 마인드가 비관적이지 않다는거,
장학생으로 가도 등록금은 일단 내고 들어가야는데 .. ㅜㅜ
그래도 헬갤횽들 훈훈해. 인생상담글엔 리플들 좌르륵 ㅋ
문제집 살 돈은 너님이 알바를 하든 뭘 하든 해서 벌어야져. 그리고 공부해서 좋은 대학 들어가는데 까짓거 걍 4년장학 먹으면 되잖아?
긍정적인 마인드는 어떤환경에 처해있던 행복해질수있는 방법이다
긍정적으로 봐도 내 인생에서 긍정적인게 무가 있죠?
지금 수능 1달 정도 남았는데
첨에 내는거야 물론 너님이 마련해야지
단순히 책살돈이 없고 집도 곧있으면 쫒겨나는데 길거리에서 스트릿 스터디 하라고요?
겁은 많고 뭐든 하고싶고 시작할 용기도 없고,,,, 그게바로 너,,
500만원 넘는돈을 어디서 갑자기 뚝 하니 만들어내요 ㅜㅜ
지금 내앞으로 돈빼러 아빠가 집나가서 뭔짓거리 하고다니는 지도 모르겠는데 ㅜㅜ
지금 내앞으로 돈빼러 아빠가 집나가서 뭔짓거리 하고다니는 지도 모르겠는데 ㅜㅜ
내 관점에서 일단 긍정적인 너님의 모습을 보자면... 타자칠 손가락 다 있고, 리플 읽을 눈 다 있고, 잠 잘곳 있고, 30살 아직 멀었고... 등등 엄청 많네
지금 20살인데 ..
아버님 일단 찾아서 모시고 들어와. 가족들끼리 일단 지지한 대화가 필요한 때.
키 크고 살빼면 나름 잘생겼음
하나를 포기하면 편한데,,, 안되는걸 잡고있지말고 포기하면 편해짐
하나를 포기하면 편한데,,, 안되는걸 잡고있지말고 포기하면 편해짐
아버님 일단 찾아서 모시고 들어와. 가족들끼리 일단 지지한 대화가 필요한 때.
진지한
일단 상황이 왜 거지같냐면 다 얘기해줄께
아빠는 바람피고 지금 나 버리고 도망갈라고 생각하는데 명의가 엄마앞으로 거의다 잡혀있어 그래서 못도망 가고있는데 이거 빚갚을떄 명의 다 돌릴라고 하고있어 그래서 엄마가 아빠 못도망가게 할라고 명의이전 안하고 아빠앞으로 빚을 몽땅 만들었어
알바하면된다 밤낮으로 , 그리고 3년만 고생하면 인생핀다 ,
카드돌려막기부터 시작해서 엄청 많아 이거도 역사가 꽤 있어 ..
부모가 쓰레기이구만 그런 부모는 버리고 , 돈 찾아와라 실업급여라도 받든가,
엄마가 지금 아빠를 못믿어서 빚을 일부로 만들면서 이자만 갚고있거든 그래서 거지같에 ..
국가는 당신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해 드립니다^^ 군대 춫현
아빠가 일단 스펙이 키가 188에 옛날에 역도해서 100정도 되는데 어떻게 하라고 나보고 힘으로도 머리로도 안되는데 ..
부모한테 최대한 돈 찾아봐라,그건 부모가 아니지 밤낮으로 알바하면 된다 딱2~3년만이다 나이도 젊은데 그게 가장 이득이야
골격도 엄마에 나 생긴거도 완전 엄마랑 판박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여기 글보면서 더 혼란스러워 졌다
사채업자들이 등본때서 조회할테니,따로 사는걸로 동사무소에 신고해서 가족 등본에서 니이름 때버리고
최대한 돈 빌리고 뜯어내서 , 방 잡은담에 밤낮으로 일하라고 , 공기업 꿀알바라도 잡힘 인생필듯
용산 사무직도 꿀알바 꿀알바 좆나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공장알바 해봣고 피시방 편의점 알바랑 고깃집 서빙도 해봤고 돈 벌려고 노력한건 다해봤어요 최대 800만원까지 벌어봤는데 내가 말했듯이 엄마가 다 빼갔다니깐?
난 지금 그냥 포기해버렸는데 헬갤에 나름 직장인들 많아서 그래도 여기가 맨날 눈팅하고 글배설해서 나름의 돌파구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ㅜㅜ
답은 군대구나 내일 병무청가서 방위산업체 알아봐야겠다
ㄴ 너 좌갤 자주왓엇지 ⓑ
형 지금 군대안 사지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