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 원래 지역감정 하면 존나 웃었는데 지금은 웃을 상황이 못됨 회사 인사나 늙은 새끼들이 아직 지역감정 운운해서 떨구고 그거 열받쳐서 나도 늙으면 똑같이 될거같음
ㅁㄴㅇㄹ(115.136)2010-10-01 16:25
너야말로 부산새끼들에게 남자가 서울억양 지니고 있다고 시비 징그럽게 당해봐라. 지역감정 안 생기고 배기나...
버들가지(202.136)2010-10-01 16:25
디씨가 워낙 이용자가 많은 포털이라...헬갤에도 가끔 딴나라당 키보드전사들이 들어오는득....
눈띵(123.98)2010-10-01 16:26
왜 가만히 있는 사람 건드리고 지랄인지 몰라. 내가 서울출신인 게 그리도 꼬와, 부산년놈들은?
버들가지(202.136)2010-10-01 16:26
버들가지//내가 작년에 일 때문에 부산에 두달간 부산에 있었는데...서울 말투 쓴다고 시비 한번도 안당해봤는디?
눈띵(123.98)2010-10-01 16:27
버들가지한테는 시비거는 사람들밖에 없네... 여자들도 시비걸고 부산사람들도 시비걸고
ㄴㅇ(211.181)2010-10-01 16:26
자기가 문제라는 생각을 왜 단 한번도 안해보는거지?? 발상의 전환이 안되나
ㄴㅇ(211.181)2010-10-01 16:27
할아버지가 부산 해운대 사셔서. 자주 놀러감. 근데 아무도 시비건 사람도없고...다 친절하게 대해주던데;;
빅터앤롤프(121.151)2010-10-01 16:30
발상의 전환 같은 소리 좋아하네. 단체로 무리지어 한 사람 갈구는 건 잘하는 짓이고? 그리고, 눈띵은 직장인으로 갔으니 저러는 일 없지. 젊은애들끼리 모이면 흔히 막말 내뱉는 부산치들 많다. 그걸 멋으로 알더라. 남이 속 뒤집는지도 모르고 맨날 막말 내놓고 사람 열받게 만들고서 나 뒷끝 없다래, 씨발.
버들가지(202.136)2010-10-01 16:31
근데, 부산치들은 직장 다니면 상사 앞에서 막말 못 내뱉는다면서, ㅋㅋㅋ? 왜 그렇대?
버들가지(202.136)2010-10-01 16:31
답이없다 ㅉㅉ 평생 그렇게 살아라 열폭종자새끼
ㄴㅇ(211.181)2010-10-01 16:31
부산것들은 막말 내뱉는 게 너무 심해.
버들가지(202.136)2010-10-01 16:31
열폭 좋아하네. 내가 분노를 느끼고 드러내는 게 왜 열폭이야? 부산에 뭐 그리 좋은 게 있다고 내가 열폭임? 부산 그딴 데 갈 마음도 없는데...
버들가지(202.136)2010-10-01 16:32
먼소리야...두달간 일보다 놀러댕기는 시간이 더 많았구만...해운대부터 부산 거의 다 돌아댕겼어도 시비 한번도 안붙고..다들 친철하시더만..
눈띵(123.98)2010-10-01 16:32
나 뿐만 아니라 서울출신들은 이상하게 부산치들에게 따 당하더라고... 결국 지역대로 인간들이 라지더라.
버들가지(202.136)2010-10-01 16:33
여자도 너 단체로 갈구고, 부산사람들도 단체로 갈구고.. 도대체 누구한테 갈굼안당함??? 신기하네 정모가서 또 다굴당하고 오는거아닌가
ㄴㅇ(211.181)2010-10-01 16:33
나 뿐만 아니라 서울출신들은 이상하게 부산치들에게 따 당하더라고... 결국 지역대로 인간들이 갈라지더라. 아우, 난 싫어. 한 번 속지 두 번 속아?
버들가지(202.136)2010-10-01 16:33
ㄴㅇ/ 너야말로 말 함부로 하지마.
버들가지(202.136)2010-10-01 16:33
난 러시아애들이랑 캐나다애들한테는 단체로 갈굼 당한 적 없어. 구소련권 애들하고 터키애들하고는 아주 잘 지냈고. (특히 러시아애들은 조낸 순해. 막말로 보드카 잘 마시면 끼워줘.) 한국출신들도 다른 지방 애들하고는 엄청 잘 지냈는데 부산년놈들만 저 지랄이더라고.
버들가지(202.136)2010-10-01 16:36
뭐, 나야 싫어하는 거 좋아하는 것이 극과 극으로 달리니까 그럴 수 있다고 봐야할까? 근데, 부산치들은 진짜 코드가 안 맞아. 유일하게 친하게 지내는 부산형님 한 분 빼고는... 아, 진짜 다른 부산치들하고는 전혀 사이가 좋지 않았어.
나오 원래 지역감정 하면 존나 웃었는데 지금은 웃을 상황이 못됨 회사 인사나 늙은 새끼들이 아직 지역감정 운운해서 떨구고 그거 열받쳐서 나도 늙으면 똑같이 될거같음
너야말로 부산새끼들에게 남자가 서울억양 지니고 있다고 시비 징그럽게 당해봐라. 지역감정 안 생기고 배기나...
디씨가 워낙 이용자가 많은 포털이라...헬갤에도 가끔 딴나라당 키보드전사들이 들어오는득....
왜 가만히 있는 사람 건드리고 지랄인지 몰라. 내가 서울출신인 게 그리도 꼬와, 부산년놈들은?
버들가지//내가 작년에 일 때문에 부산에 두달간 부산에 있었는데...서울 말투 쓴다고 시비 한번도 안당해봤는디?
버들가지한테는 시비거는 사람들밖에 없네... 여자들도 시비걸고 부산사람들도 시비걸고
자기가 문제라는 생각을 왜 단 한번도 안해보는거지?? 발상의 전환이 안되나
할아버지가 부산 해운대 사셔서. 자주 놀러감. 근데 아무도 시비건 사람도없고...다 친절하게 대해주던데;;
발상의 전환 같은 소리 좋아하네. 단체로 무리지어 한 사람 갈구는 건 잘하는 짓이고? 그리고, 눈띵은 직장인으로 갔으니 저러는 일 없지. 젊은애들끼리 모이면 흔히 막말 내뱉는 부산치들 많다. 그걸 멋으로 알더라. 남이 속 뒤집는지도 모르고 맨날 막말 내놓고 사람 열받게 만들고서 나 뒷끝 없다래, 씨발.
근데, 부산치들은 직장 다니면 상사 앞에서 막말 못 내뱉는다면서, ㅋㅋㅋ? 왜 그렇대?
답이없다 ㅉㅉ 평생 그렇게 살아라 열폭종자새끼
부산것들은 막말 내뱉는 게 너무 심해.
열폭 좋아하네. 내가 분노를 느끼고 드러내는 게 왜 열폭이야? 부산에 뭐 그리 좋은 게 있다고 내가 열폭임? 부산 그딴 데 갈 마음도 없는데...
먼소리야...두달간 일보다 놀러댕기는 시간이 더 많았구만...해운대부터 부산 거의 다 돌아댕겼어도 시비 한번도 안붙고..다들 친철하시더만..
나 뿐만 아니라 서울출신들은 이상하게 부산치들에게 따 당하더라고... 결국 지역대로 인간들이 라지더라.
여자도 너 단체로 갈구고, 부산사람들도 단체로 갈구고.. 도대체 누구한테 갈굼안당함??? 신기하네 정모가서 또 다굴당하고 오는거아닌가
나 뿐만 아니라 서울출신들은 이상하게 부산치들에게 따 당하더라고... 결국 지역대로 인간들이 갈라지더라. 아우, 난 싫어. 한 번 속지 두 번 속아?
ㄴㅇ/ 너야말로 말 함부로 하지마.
난 러시아애들이랑 캐나다애들한테는 단체로 갈굼 당한 적 없어. 구소련권 애들하고 터키애들하고는 아주 잘 지냈고. (특히 러시아애들은 조낸 순해. 막말로 보드카 잘 마시면 끼워줘.) 한국출신들도 다른 지방 애들하고는 엄청 잘 지냈는데 부산년놈들만 저 지랄이더라고.
뭐, 나야 싫어하는 거 좋아하는 것이 극과 극으로 달리니까 그럴 수 있다고 봐야할까? 근데, 부산치들은 진짜 코드가 안 맞아. 유일하게 친하게 지내는 부산형님 한 분 빼고는... 아, 진짜 다른 부산치들하고는 전혀 사이가 좋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