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식단이랑 다이어트 사진 올린 존슨뉴비야...

내가 처묵는 거 좋아하고, 술먹는 거 좋아해서, 살이 잘 찌거든...

그래서 지금도 뚱뚱하지만, 예전에 정말 뚱뚱했던 적이 있었어...

무려 120kg...사실 별로 불편하다고도 안 느꼈어.

그 때 주변에 형님들이 약간 덩치 큰 거 좋아하시고 그래서 살쪄서 가면 야~이 놈 몸 좋아진 거 봐라 이러고 그랬거든...ㅋㅋㅋ

뺄 이유를 몰랐던 거지...

근데 그러다 어떤 일로 좀 충격을 받고 빼기로 마음을 먹음...

정말 독하게 운동하고 적게 먹어서 3달 반만에 40kg 뺌...

근데, 또 회사 다니고 하면서 술처먹고 그러니깐 또 찌더라고...그래서 지금 다시 운동하는 중이야. 식단이랑 성적표도 그런 연장선상에 있는 거구...

뭐, 그렇다구...옛날 생각나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