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가지 한테 답답한 마음에 충고하려는 사람들 많은데 개인이 얻은 경험적 학습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상처 입은 사람은 본인인데 제3자가 이성에 근거해서 뭐라뭐라 한다고 그사람입장을 이해할수 있겠어? 그사람의 트라우마인데 쉽게 말로 고칠수 있는거였다면 그렇게 상처로 남아있진 않겠지..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보고 이해못한다고 마구잡이로 옥상까지 끌고 갈수는 없는노릇이고 끌고 간다고 극복해내지도 못하는게 대부분이다..
댓글 10
네
홀로서기(123.26)2010-10-01 16:50
h넌 나이도 어린게 무슨 말이 그렇게 많냐. 니가 세상 경험을 하면 얼마나 했다고 서른 먹은 사람에게 설득이나 충고 씩이나
홀로서기(123.26)2010-10-01 16:51
같은 경험자이거나 전문가가 아닌이상 진지한 충고못하지
익명(125.178)2010-10-01 16:51
5살짜리도 어른에게 충고할 수 있음 (글구보니 홀로서기횽은 나이가 많다고 들었는데 ㄷㄷ)
있힝(ohs0939)2010-10-01 16:52
진짜 문제는 뭐냐면 첨엔 사람들이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면서 중간중간 칭찬도 좀 섞어가면서 해줬는데
있힝(ohs0939)2010-10-01 16:53
오 바로 인정을 하니 내가 더 부끄럽네. 너무 직설적으로 말해서 나도 미안해
홀로서기(123.26)2010-10-01 16:53
버들가지 귀막고 지소리만 떠들어대고 \"버들가지너님은 이런면은 좋은데...\"<-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조차도 욕하는거로 듣고 막 화냄
네
h넌 나이도 어린게 무슨 말이 그렇게 많냐. 니가 세상 경험을 하면 얼마나 했다고 서른 먹은 사람에게 설득이나 충고 씩이나
같은 경험자이거나 전문가가 아닌이상 진지한 충고못하지
5살짜리도 어른에게 충고할 수 있음 (글구보니 홀로서기횽은 나이가 많다고 들었는데 ㄷㄷ)
진짜 문제는 뭐냐면 첨엔 사람들이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면서 중간중간 칭찬도 좀 섞어가면서 해줬는데
오 바로 인정을 하니 내가 더 부끄럽네. 너무 직설적으로 말해서 나도 미안해
버들가지 귀막고 지소리만 떠들어대고 \"버들가지너님은 이런면은 좋은데...\"<-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조차도 욕하는거로 듣고 막 화냄
충고하는데 나이가 먼상관이냐~~
남의 트라우마는 건드는게 아니다.. 건들여봤자 좋은소리 못들어...
조언이지 충고란 단어가 적절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