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넘들이 어려서부터 히스테리가 심해서 운동 요것 저것 많이 하는데
쎈척하는데 격투 안배우고 헬스하더라. -_-

헬스는 키가 좀 커야 잘 받지.


쌈 잘 배워놓면

뒷심도 생기고 하니까

그런 위압감으로 상대를 제압해야지.


땅딸막해가지고 몸만 뿔리면 뭔 정사각형처럼 선탠까지 하면 무슨 검은 콩이 돌아다니는거같드라.

울 과선배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ㅋㅋㅋㅋㅋ


제3자가 보면 100이면 100

\"키 작아서 몸이라도 저렇게 불렸구나\"

이런 생각 바로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