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운동시작한지 한달 째 식단 조절 역시 한달 째 pt도 한달 째
직장 생활하다보니 동료끼리 퇴근 후 맥주나 혹은 밥을 먹는데
다들 하는 말이
\"야. 이거 하나먹어도 괜찮으니까 그냥 먹어라\"
뭐랄까 말투가 비꼬면서 말하는거랄까요
너 주제에 무슨 운동을 하냐 이런식으로 ;;
이제 한달밖에 안되었는데 괜히 와서 팔뚝 만지고
이게 운동한거 맞냐면서 놀려대고 휴
그러면서 도시락 싸오면 바나나 뺏어 먹고 고구마 뺏어 먹고 호두 뺏어 먹고
딱 하루 정량만 싸가지고 오는데 ;;
아...빨리 내년 여름이 왔으면 좋겠네요
수영장 가자고 맨날 맨날 꼬셔야지
아마 내년에는 저도 인증된 몸을 올릴날이 오겠죠
오늘도 열심히 등운동~지옥을 맛보겠네요 우리 트레이너 넘넘 쉬는시간 안주네요 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