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하다보니 동료끼리 퇴근 후 맥주나 혹은 밥을 먹는데
다들 하는 말이
\"야. 이거 하나먹어도 괜찮으니까 그냥 먹어라\"
뭐랄까 말투가 비꼬면서 말하는거랄까요
너 주제에 무슨 운동을 하냐 이런식으로 ;;
이제 한달밖에 안되었는데 괜히 와서 팔뚝 만지고
이게 운동한거 맞냐면서 놀려대고 휴
그러면서 도시락 싸오면 바나나 뺏어 먹고 고구마 뺏어 먹고 호두 뺏어 먹고
딱 하루 정량만 싸가지고 오는데 ;;
아...빨리 내년 여름이 왔으면 좋겠네요
수영장 가자고 맨날 맨날 꼬셔야지
아마 내년에는 저도 인증된 몸을 올릴날이 오겠죠
오늘도 열심히 등운동~지옥을 맛보겠네요 우리 트레이너 넘넘 쉬는시간 안주네요 큭
스파르타로 가는 트레이너도 귀찮을수있는데 좋은거라 생각하세요
원래 큰 변화는 작은 규칙에서부터 시작하는법..ㅎㅎ
x도 모르면서 주워들은건 있는 늅늅
정말 병신같은놈들중에 일부가 1년만해도 보디빌더 수준으로 올라가는 운동도 안해본놈들이 그런줄알죠 해보라고하십시요 3개월후 그제서야 조금변하는
자신의 몸을보고 올레~ 하고 소리지르고있을터이닝ㅋ
무슨 몸이 레디 투 근육인줄 아나 ㅋㅋㅋㅋㅋ
내가 이런 인간들 조낸 싫어하죠. 비꼬고 놀리는 거... 정작 덩치들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이런 건 이상하게 한중일 삼국이 공통이더라고요. 한동안 저도 한국사람 많이 기피했는데, 오히려 그중에서 한국사람이 그나마 제일 나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