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등빨 키우고프다고 말하니 엄마는 내 친구 하나 키 190에 110키로인가 그런데, (걔는 어릴 때부터 조낸 덩치 컸음.) 배도 안 나왔는데, 지금도 취직을 못한대. 나는 키우고프고, 엄마는 취직 못하니까 안되는데다 남들 눈을 의식 안한다고 뭐라하고..., (아, 그 남들 눈, 남들 눈!) 이것 때문에 또 다퉜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