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핏이라는 개념을 접하고 나니..바벨컬이나 크런치/레터럴레이즈 같은 깔짝깔짝 개별운동보다풀업이나 데드리프트.. 푸쉬프레스 같은 3대운동 + 전신운동이 더 땡긴다..하악..특히 너무 좋아지는건..한번에 8~12개 드는 정도의 고중량 전신운동.. 항가..
크로스핏이 원래 전신운동류 아님??
나도 그럼 원래 이두나 삼두같은 작은 근육에 집착하고싶지않았음
전역하면 크로스핏 부터 입문해야겠다 항가..
원활한 작업능력과 노가다판에서의 능력인정을 받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