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포유류들과는 다르게 성격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
다른 포유류에게 폭력적인 성격은 미덕이다.
초식동물에서부터 육식동물까지 수컷사이에 경쟁으로 자신의 우월함을 나타내야되기때문에
짝짓기철에는 같은 수컷끼리는 굉장히 난폭해지는게 일반적이다.(그렇지않은 종은 그 종 수가 많지않음으로 예외)
그런데 인간은 무리지어 살며 인간의 어린개체는 독립하는 데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수렵,채집(사냥으로 먹이를 구하는 경우는 채집보다 그 빈도가 낮았을 것)으로 식량을 구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컷이 너무 난폭하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인간의 암컷은 무리 외에 존재에겐 난폭하지만 가족과 무리내에선 따듯한 수컷을 선호하는데
요즘으로 따지면 \'차가운 도시남자지만 본인의 여자에겐 따듯한\' 그런 남자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