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가 싫은 이유가 널 무시하기 때문이지 너가 무시당하는 이유는 너의 외모보다도 말투 인간성 인품이 쓰레기이기
때문이다 그중에 가장 중요한건 말투다 너의 생각을 감추고 연극을 해서라도 너는 대인배이며 쿨한 남자 라는걸 보여라
몸이 근돼가 되어도 얼굴이 잘생겨져도 첫인상은 좋아지겠지만 말 몇마디 해보면 넌 어차피 무시당할놈이다
댓글 18
근데 좆도 아니면서 쓰잘데기없이 이것저것 따져대는 쓰레기같은 년들도 많은건 맞음 버들가지 말이 다 옳은건 아니어도 일부분 맞는부분도 있다
인생의루저(lovelyboy12)2010-10-02 18:42
날 길들이려고 하지마. 쟤네들은 무슨 절대선이냐? 러시아여자들은 왜 한국여자들에게 미움받고 사는데? 왜 우리 한국사람들은 중국, 일본애들에게 무시당하고 살아? 전자의 러시아여자들이나 후자의 한국사람들이나 너 말대로 너가 잘못한 게 있으니까 쟤네들이 저러는 거라고 말하면 얼마나 억장 무너지겠어?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어? 날 이따구로 만든 쟤네들을 욕해, 날 욕하지 말고!
버들가지(211.172)2010-10-02 18:42
나도 처음엔 여자들한테 얼마나 잘해줬는지 알아? 나도 이렇게 사람이 바뀌리라고는 스무 살 땐 진짜 상상도 못했어.
버들가지(211.172)2010-10-02 18:43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아니, 이용당하고 차가운 냉대만 돌아올 뿐이야, 적어도 한국여자들에겐!
버들가지(211.172)2010-10-02 18:44
넌 한국여자 아니라어딜가도 무시당한다 단지 외국여자랑 애기할때 너의 깊은 내면의 감정까지 애기할 기회도 능력도 없기 때문에 덜 무시당할뿐
허가윤(125.182)2010-10-02 18:47
여자가 잘했다는게 아니다 여자는 정말 별거 아닌거로 서열 정하고 팬티 내린다 자기보다 별로다 싶은 사람에게는 남녀 가리지 않고 개무시한다 그렇지만 자기보다 위다 싶으면 순한 양처럼 바로 팬티벗고 노예질하는게 여자다 너가 여자위에 군림할 능력이 없는데 잘난척 하니까 더 무시당하는거다
허가윤(125.182)2010-10-02 18:50
웃기네. 그런 식으로 따진다면 난 항상 누구한테나 무시당했어야 했어. 한국년들과 외국여자의 차이가 뭔지 알아? 한국년은 첫대면부터 사람 대놓고 깔아뭉갠다는 사실이다. 외국여자는 아무리 상대방이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저리 행동하는 일 없어. 저리 행동하는 걸 아주 수치로 여겨. 남들이 뭐라뭐라 그 여자 비난해.
버들가지(211.172)2010-10-02 18:51
여자위에 군림할 능력이 있건없건 상관없어. 넌 어떻게 남녀를 그딴 식으로 바라보냐? 너야말로 본능에만 충실한 동물이냐? 남자나 여자나 예의없는 건 다 똑같아. 남자니까 여자한테 능력을 보여야한다는 법은 없어!
버들가지(211.172)2010-10-02 18:52
너가 여자에게 무시안당할려면 여자에게 존경받을만한 인격적으로 강한 남자가 되거나 그게 안되면 차라리 완전히 난 너의 종이다라는 개념으로 모성애를 자극하거나 그것뿐 너는 여자위에 군림할 능력은 없는거 같으니까 걍 죽던지 비굴하게 살던지 해라
허가윤(125.182)2010-10-02 18:53
내가 능력이 없다고 해도 그렇지, 난 잘난 척 한 적 한 번도 없고, 내가 능력 없다고 해서 걔네들이 날 괴롭히고 무시할 권리는 더더욱 없어. 같은 사람인데 왜 누군 무시하고 누군 무시당해야 해? 내가 이렇게 된 게 내 잘못이야? 난 한국여자를 만날 때 그냥 사람이라 생각했지 암컷이라 생각하지 않았어. 인간 대 인간으로 제대로 된 인간관계를 맺으려고 최선을 다했어. 어차피 난봉꾼이 아닌 이상 모든 여자를 내 여자친구/ 마누라 대하듯 할 필요 없잖아? 넌 직장생활하면서 여직원들을 성적인 대상으로만 바라보냐? 아니잖아!
버들가지(211.172)2010-10-02 18:54
그런데 이것들은 자기들도 잘나지도 않으면서 등급을 매기더라. 남녀평등이라면서, 남녀평등이라면서!
버들가지(211.172)2010-10-02 18:55
여자위에 군림할 능력은 없는거 같으니까 걍 죽던지 비굴하게 살던지 하라고 너의 생각 자체가 글러먹었어. 왜 그렇게 여자 앞에서 행동해야 하는데? 왜? 비굴해? 내가? 군림해? 넌 어떻게 남녀 사이를 그런 식으로 바라보냐? 진짜 너야말로 야만인이야!
버들가지(211.172)2010-10-02 18:56
사람이라는 건 약자에게 동정을 하고 인정을 베풀어야 옳을 일이야. 너의 말대로라면, 여자는 무조건 남자한테 쳐맞아도 참아야 해! 약육강식이니까!
버들가지(211.172)2010-10-02 18:57
버들아 너도 잘난척에 등급 매기는 쓰레기라는걸 너 자신은 모르지 말만하면 모태강남 강부심에 유학한 지식인인척 헬겔 하면서 그런 스펙이 왜 필요하냐 그게 다 열등감에 비롯된 나 이런사람이야지
허가윤(125.182)2010-10-02 19:00
왜? 난 강남구출신인데 너네들이 왜 날 무시하냐고 오기로 버티는 게 뭐 잘못됐어? 가난한 나라 중국출신인 주제에 왜 너네들 잘난 것 없으면서 우리나라 왜 무시하냐고 앙앙대는 게 뭐 잘못됐어? 다들 미움받을 짓을 하니까 저러는 거 아냐! 근데, 내가 먼저 미움받을 짓을 했어? 응? 난 상대방이 나 안 건들면 나도 잘난 척 안해. 잘난 척 해대서 남는 게 뭔데? 넌 주객전도가 잘못됐어. 내가 걔네들처럼 내가 먼저 걔네들 무시해서 미움받았단 식으로 말하는데, 틀렸어!
버들가지(211.172)2010-10-02 19:13
그리고 말꼬리 잡지마, 계집애스럽게 비겁하게!
버들가지(211.172)2010-10-02 19:13
그리고 잘나지도 않았으니 가만히 있으면 어디가 덧나? 잘난 척 하는 것도 모자라 상대방 깔아뭉개니 내가 무시하는 거 아냐? 제발 그만해. 너가 뭐가 그리 잘났다고 나한테 충고질하며 우월감을 느끼는 거야, 난 너 참으로 웃겨보이는데? 같잖아보이는데? 왜, 화나? 진짜 너 같잖아보여. 너가 뭘 안다고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야!
근데 좆도 아니면서 쓰잘데기없이 이것저것 따져대는 쓰레기같은 년들도 많은건 맞음 버들가지 말이 다 옳은건 아니어도 일부분 맞는부분도 있다
날 길들이려고 하지마. 쟤네들은 무슨 절대선이냐? 러시아여자들은 왜 한국여자들에게 미움받고 사는데? 왜 우리 한국사람들은 중국, 일본애들에게 무시당하고 살아? 전자의 러시아여자들이나 후자의 한국사람들이나 너 말대로 너가 잘못한 게 있으니까 쟤네들이 저러는 거라고 말하면 얼마나 억장 무너지겠어?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어? 날 이따구로 만든 쟤네들을 욕해, 날 욕하지 말고!
나도 처음엔 여자들한테 얼마나 잘해줬는지 알아? 나도 이렇게 사람이 바뀌리라고는 스무 살 땐 진짜 상상도 못했어.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아니, 이용당하고 차가운 냉대만 돌아올 뿐이야, 적어도 한국여자들에겐!
넌 한국여자 아니라어딜가도 무시당한다 단지 외국여자랑 애기할때 너의 깊은 내면의 감정까지 애기할 기회도 능력도 없기 때문에 덜 무시당할뿐
여자가 잘했다는게 아니다 여자는 정말 별거 아닌거로 서열 정하고 팬티 내린다 자기보다 별로다 싶은 사람에게는 남녀 가리지 않고 개무시한다 그렇지만 자기보다 위다 싶으면 순한 양처럼 바로 팬티벗고 노예질하는게 여자다 너가 여자위에 군림할 능력이 없는데 잘난척 하니까 더 무시당하는거다
웃기네. 그런 식으로 따진다면 난 항상 누구한테나 무시당했어야 했어. 한국년들과 외국여자의 차이가 뭔지 알아? 한국년은 첫대면부터 사람 대놓고 깔아뭉갠다는 사실이다. 외국여자는 아무리 상대방이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저리 행동하는 일 없어. 저리 행동하는 걸 아주 수치로 여겨. 남들이 뭐라뭐라 그 여자 비난해.
여자위에 군림할 능력이 있건없건 상관없어. 넌 어떻게 남녀를 그딴 식으로 바라보냐? 너야말로 본능에만 충실한 동물이냐? 남자나 여자나 예의없는 건 다 똑같아. 남자니까 여자한테 능력을 보여야한다는 법은 없어!
너가 여자에게 무시안당할려면 여자에게 존경받을만한 인격적으로 강한 남자가 되거나 그게 안되면 차라리 완전히 난 너의 종이다라는 개념으로 모성애를 자극하거나 그것뿐 너는 여자위에 군림할 능력은 없는거 같으니까 걍 죽던지 비굴하게 살던지 해라
내가 능력이 없다고 해도 그렇지, 난 잘난 척 한 적 한 번도 없고, 내가 능력 없다고 해서 걔네들이 날 괴롭히고 무시할 권리는 더더욱 없어. 같은 사람인데 왜 누군 무시하고 누군 무시당해야 해? 내가 이렇게 된 게 내 잘못이야? 난 한국여자를 만날 때 그냥 사람이라 생각했지 암컷이라 생각하지 않았어. 인간 대 인간으로 제대로 된 인간관계를 맺으려고 최선을 다했어. 어차피 난봉꾼이 아닌 이상 모든 여자를 내 여자친구/ 마누라 대하듯 할 필요 없잖아? 넌 직장생활하면서 여직원들을 성적인 대상으로만 바라보냐? 아니잖아!
그런데 이것들은 자기들도 잘나지도 않으면서 등급을 매기더라. 남녀평등이라면서, 남녀평등이라면서!
여자위에 군림할 능력은 없는거 같으니까 걍 죽던지 비굴하게 살던지 하라고 너의 생각 자체가 글러먹었어. 왜 그렇게 여자 앞에서 행동해야 하는데? 왜? 비굴해? 내가? 군림해? 넌 어떻게 남녀 사이를 그런 식으로 바라보냐? 진짜 너야말로 야만인이야!
사람이라는 건 약자에게 동정을 하고 인정을 베풀어야 옳을 일이야. 너의 말대로라면, 여자는 무조건 남자한테 쳐맞아도 참아야 해! 약육강식이니까!
버들아 너도 잘난척에 등급 매기는 쓰레기라는걸 너 자신은 모르지 말만하면 모태강남 강부심에 유학한 지식인인척 헬겔 하면서 그런 스펙이 왜 필요하냐 그게 다 열등감에 비롯된 나 이런사람이야지
왜? 난 강남구출신인데 너네들이 왜 날 무시하냐고 오기로 버티는 게 뭐 잘못됐어? 가난한 나라 중국출신인 주제에 왜 너네들 잘난 것 없으면서 우리나라 왜 무시하냐고 앙앙대는 게 뭐 잘못됐어? 다들 미움받을 짓을 하니까 저러는 거 아냐! 근데, 내가 먼저 미움받을 짓을 했어? 응? 난 상대방이 나 안 건들면 나도 잘난 척 안해. 잘난 척 해대서 남는 게 뭔데? 넌 주객전도가 잘못됐어. 내가 걔네들처럼 내가 먼저 걔네들 무시해서 미움받았단 식으로 말하는데, 틀렸어!
그리고 말꼬리 잡지마, 계집애스럽게 비겁하게!
그리고 잘나지도 않았으니 가만히 있으면 어디가 덧나? 잘난 척 하는 것도 모자라 상대방 깔아뭉개니 내가 무시하는 거 아냐? 제발 그만해. 너가 뭐가 그리 잘났다고 나한테 충고질하며 우월감을 느끼는 거야, 난 너 참으로 웃겨보이는데? 같잖아보이는데? 왜, 화나? 진짜 너 같잖아보여. 너가 뭘 안다고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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