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자\'인거 \'보지\'인거 하나믿고 나대는 년들 진짜 많긴 함
자기들이 아무리 나대봐야 남자는 여자를 절대 때리면 안된다는 사회의식이 있다는걸 알기때문에
자신이 맞지 않을거라는 걸 알고 나대는 경우가 많음
맞아봐야 기껏해야 내가 여잔데 얼마나 때리겠어?? 이정도 마인드를 가지고 나대는 경우도 드물지않음
2. 조선시대처럼 사람들이 남존여비 사상을 가지고 있는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월 200벌면 남자는 월 400벌어야 한다
뭐 이런식의 쓰레기같은 마인드
자신은 라면 먹으면서 남자는 스테이크 먹는 남자여야 한다 이런 졎같은 마인드때문에
갈등이 많이 생기기도 함.
3. 좆같이생긴년들이 어디 인터넷이나 안경집에서 눈깔 1.5배로 키워주는 써클렌즈(컬러로된거 미용기능 있는거)에
화장질하고 나름 반반하게 꾸며놓고 분수에 안맞게 깝치는거
이외에도 버들가지가 말하는 보슬아치년들 장난아니게 많음
\'물론\' !
그렇지 않은 착한 여자들도 많지만
개같은 종자들도 그에 상응할정도로 장난아니게 많음.
엿같은 사회의식이 한국여자들의 의식을 점점 엿같이 바꿔간다고.
ㅋㅋㅋㅋㅋㅋ나도 존나 개념인\'척\'하는 여자들 많이 봤는데 이 글 좀 맞다. 더치하고 뭐 돈에 구애 받지 않는 척 굴다가도 남자는 여자보다 나아야 한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여자들이 다 보슬아치 하면 소는 누가키워
게다가 여자작가들이 쓰는 막장드라마, 된장드라마 또한 보슬아치화에 적극적으로 일조한 면이 많아. 원래 한국여자는 드라마를 현실로 착각하잖아.
진짜 엿같은 건 나랑 그년이랑 말다툼을 하고 있는데, 자기 말빨이 안 먹히는 걸 느끼고 바로 남친/남편 불러서 싸움붙히는 년들... 이러니 내가 여자를 더 무시하고 그러는 거. 난 외국여자들 중에 저러는 경우 한 번도 본 적 없어. 서양여자들은 자기 선에서 다 해결하려고 많이 애쓰지, 한국여자처럼 남자 불러서 엿먹이라고 하는 경우 없어. 있다고 해도 최하층 양아치들이나 저러는 것이고!
버들이 말하는 그런 쓰레기까지는 본 적이 없지만 한국 여자들이 \'대체적\'으로 개념이 좀 부족하긴 함
ㄴ 그런년들이 제일 찌질해 그럴 경우엔 남자고 뭐고 여자 면상부터 갈아 엎어버리라고.
저리 자기 혼자 해결할 능력 하나도 없으면서 어떻게 여자 무시하지 말라는 말을 할 수가 있지? 뭐, 성적 좋은 여대생들도 남자교수한테 아양 떨어서 점수 올리고, 남학생한테 과제 대신해달라 연약한 여자인 척 굴며 꼬시고, (과제가 다 해결되면 바로 쌩까, 썅.) 남학생들에게 밥 많이 얻어먹고, 생리 핑계로 각종 실험, 프로젝트, 시험 빼먹고... 이러면서 한국은 여자에게 험난한 나라라는 둥, 어쩌고저쩌고... 난 진짜 한국에 다시 태어난다면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 레알. 얼마나 호강 많이 하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