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학점 제대로 안 나오면 기분 엿같지. 나 졸업하기 전엔 항상 꾸던 꿈이 학점 안나와 학사경고 먹고 퇴학당하면 어쩌나 겁내며 교정을 헤매던 꿈이었어. 뭐, 한 번은 진짜 중요한 과목이고 그거 낙제 먹으면 큰일인데 늦잠 자고 지각하게 생겨서 버스 타고 땀 흘리고 헤매는 꿈도 꿨어.
버들가지(211.172)2010-10-02 20:02
뭐, 이젠 이런 꿈 전혀 꾸는 일 없지만, ㅋㅋㅋ. 북경에 가서 대학교 다시 다닌 거에 대해선 전혀 후회없음.
진짜 학점 제대로 안 나오면 기분 엿같지. 나 졸업하기 전엔 항상 꾸던 꿈이 학점 안나와 학사경고 먹고 퇴학당하면 어쩌나 겁내며 교정을 헤매던 꿈이었어. 뭐, 한 번은 진짜 중요한 과목이고 그거 낙제 먹으면 큰일인데 늦잠 자고 지각하게 생겨서 버스 타고 땀 흘리고 헤매는 꿈도 꿨어.
뭐, 이젠 이런 꿈 전혀 꾸는 일 없지만, ㅋㅋㅋ. 북경에 가서 대학교 다시 다닌 거에 대해선 전혀 후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