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국내에 있을때
존나 찌질해서 학교에서 빵셔틀이나 하면서
애들한테 맨날 쳐맞고 다녔어요.
보다못한 부모님이 외국 보내면 나아질까
없는 살림에도 불구하고 유학을 보내주셨죠.
그런데 모태병신의 찌질함이 유학간다고 나아지나요?
거기서도 외국애들한테 얻어터져가며
빵셔틀, 로이드셔틀이나 했어요 ㅠㅠ
거기서 대학갈 대가리는 못되고
겨우겨우 고졸이나 하니까
할 게 없어서 결국 귀국했어요.
부모님께선 등골이 휘어지도록 유학보내줬는데
로이드에 쪌은 쓰레기가 되서 돌아오니까
정말 한심한 눈으로 보시더군요 ㅠㅠ
이제 할 거라곤 군대나 갔다와야하는데
군대가서도 이놈의 찌질함때문에
피엑스셔틀이나 하면서 후임들한테도 좆쳐맞을 생각을 하니
불안감과 스트레스에
개병신 돼지같은 몸 올리면서
자위질이나 했어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로이드만 쳐빨다보니 자위로는 해결이 안되서
챗방들어가서 여기저기 껄떡거린 점도 죄송합니다 ㅠㅠ
대신 사과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