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구들이랑 학교 끝나거나 주말에 시간 되면 근처 공원가서 농구 하구요..축구도 꽤 하는 편입니다. 중3때 까지 반에서 투톱을 놓친적이 없음뭐.. 축구는 지금 거의 안하는 편이지만....이정도로 해도 보통 살이 찐다고 하는데 워낙 망한 열성 유전자라 어쩔수가 없네요 아버지를 닮아서.. 뭐 지금 아버지는 키 184cm에 82kg 인데 뭔 쩌는 근돼라고 해도 될정도 구요 ㅋ그냥 아버지는 산을 타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건 제 입장에선 불가능하구요.. 근처 있는 동네 언덕이라고 해도 멀고 왕복 3시간이 넘어서요
밑에 내가 쓴글 봤어요 안봤어요?
축구 등산 이런건 솔직히 유산소쪽에 가까워서 체중늘리는거에는 크게 효과기대하긴 어려움
그냥 유도나 수영 끈어서 딱 시키는대로 제대로 빡세게 하고 밥 존나 쳐먹으라고 둘중하나 무조건해
이래놓고 또 암것도 안하고 빌빌거리지말고 그냥 운동학원 하나 끈어서 해 그게 하기도 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