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들가지는 보고있으면 유쾌해진다.화나있다가도 버들가지를 보면 유쾌해진다.이미 헬갤의 활력소가 되버렸다.일부 반동분자들이 버들가지를 일부러 화나게하면서 분위기 안좋게해도 금방다시 유쾌해진다.그게 버들가지의 장점이라본다.누구랑 대화해도 항상 유쾌한 버들가지. 진정한 헬갤의 비타민이 아닐까.
ㅇㅇ..
그냥 감정의 기복이 심한거 같다
원래 인터넷이나 컴퓨터(바보상자) 오래하다보면 감정의 기복이 심해짐 금새 화나다가도 금새 기분좋아졌다가 이게 바보상자의 노예가 되고있다는 증거지
Dorco./ 너는 얼마나 시크하길래... - -;
즐길 수 있으면 웃으면서 즐겨야지, 맨날 우울해가지고 있으면 자살충동밖에 안나요. 게다가 저는 지구상의 천국 서울에서 살고 있잖아요. 아무리 서울에서 기분 나쁜 일고 힘든 일이 있어도 복으로 알고 다행이다 여기며 살아야죠. 이젠 외국생활은 더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상상 이상으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