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거짓말같이 꺼졌어.

배가 좀 나온 것 같아서 저녁밥 대용으로 두부 두 모를 잘라 후라이팬 위에 구워먹고 (기름은 안 둘렀음.) 그랬더니 지금도 배고프지 않아.

대신, 아버지랑 어머니는 된장찌개에 조기조림 (아, 진짜 맛있는데...) 가지고 저녁밥 드시고...

이젠 우유 좀 마시고 장청소 좀 해야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