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국 각지 헬스장에 스테로이드 유저들이 늘고 있다는데 사실이냐?

테스토스테론, 서스테논, 다이나볼 등등등 너무 많아서 말도 하기도 싫고 성장호르몬에

운동과 전혀 관련없는 공부하는 학생들 포함한 일반인들이 그런 약 빨고 주사 맞는 이유가 뭐냐?

보디빌딩 선수생활 오래한 사람들중 일부는 머리 조기 탈모에 목소리도 어울리지 않게 하이톤에 아무리 봐도 건강하지

못한거 같고 그런 사람들은 인생을 걸고 하는거라 위험을 감수한다지만 일반인들이 하는 건 무슨 경우냐?

다른 갤에서 어느 운동 좀 한 일반인간 고정닉이 아예 서스테논이더만...그 정도로 이런 약물들을 많이 하는거냐?

선수들 경우에도 순수 내추럴로 피토하며 준비하는 사람도 있는반면 약 빠는 인간들은 반칙아니냐?

그리고 미국 보충제 광고는 왜 그렇냐? 각종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맞고 근육 키우고는 일반인들에게는 자기들은

별로 복용하지도 않는 보충제들을 사용하고 그렇게 된 듯이 하는 경우는 무슨 경우냐?

약 빨고 운동하지 말자. 장기간 복용하면 나중에 밤에 제대로 구실 못하는 사람도 있다더라.

물론 스테로이드 빤다고 그런 몸만들어지지는 않지..훈련에 음식에 숙면도 졸라 해야 되지만..하여간..

요즘 돌아가는 세태를 보고 느낀 잡설..굽슨굽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