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난 번에 지하철에서 봤던 그 젊은 근돼는 진짜 환상이었어. 선수이지만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더라고. 그 사람의 커다란 가슴과 팔은 아주 대단했어. 그리고 많이 부러웠지.

내게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뭐... 기쁘기야 하겠지만 그리 대놓고 꽉 쪼이는 반팔티 입고 돌아다니지 못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