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난 번에 지하철에서 봤던 그 젊은 근돼는 진짜 환상이었어. 선수이지만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더라고. 그 사람의 커다란 가슴과 팔은 아주 대단했어. 그리고 많이 부러웠지.내게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뭐... 기쁘기야 하겠지만 그리 대놓고 꽉 쪼이는 반팔티 입고 돌아다니지 못할 것 같아.
아니면 멸치이던 시절에 입던 옷을 버리기 아까워서 그냥 입고있는걸수도 있음
나도 6년 전에 홈트 했을 때 그런 적 있음. 진짜 멸치에서 고등어(?) 되었거든. 그나저나, 그때 진짜 제대로 운동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아고..몸이 무겁네..살빼야겠다..응?
지방이야 당연히 무겁고 부피가 무척 크지. 진짜 지방이 10키로 있다고 하면 부피 때문에 근육 10키로보다 훨씬 무겁게 느껴질 것이야. 진짜 걷는 것도 힘들지.
지방이 근육보다 부피가 크다고 누가 그럽니까?
이사람들은 무슨 과학시간에 배울때 지방이 더 고밀도로 농축된다는거 안배웠답니꽈? 킬로그램당 부피로 따지면 근육이 더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