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1 보러 올림픽체육관에가서 많은 것을 느꼈다


진짜 나도

182///88 체지방12퍼에 복싱3년+종합2달로

덩치나 그런거 어디가서 안꿀리는데 진짜


K-1보러 외국인들 백인들 흑인들 존나 많이 왔는데

진짜 나는 애기더라 개네옆에스면


충격을 많이 받았다 진짜


골격이 진짜 운동하나도 안한듯한놈도 골격 쩔더라 진짜




거기다 선수들도 진짜 바로 코앞에서 보고 악수하고 했는데

덩치가 진짜 정확히 나의 2배더라 


아 충격적인 하루였다ㅅㅂ

진짜 운동할맛 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