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영등포역근처에서 지나가다가 길이 좁아서 어쩔수없이 어깨부딪쳤는데 ㅅㅂ 건달

 생긴게 약간 잘생겼으면서 체격도 괘안고 옆에 딸딸이근돼들 2명더있었음. 

 진짜 길이좁아서 어쩔수 없이 부딛쳤는데 그당시 나도 운동해서 몸무게가 98키로정도였는데 그색히가 내가 일부러 부닥친줄 알고 눈깔 부라리면서 
 
 다가오는데 시발  약간 포스잇었음  . 옆에 딸딸이색히들은 별로 위압감이 없는데 리더색히 존내 포스있었음. 

 웃으면서 길이좁아서 부딛쳤네요 ㅋ 미안요~ 하고 왔는데  혹시 나도 눈 부라리면서 대들었으면 영등포골목에서 칼빵 당했을듯. 

 건달들이랑 어깨빵하지말자 , 잘못하면 인생퇴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