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호로샤끼들 니 애비애미한테나 반말찌꺼리고 살아라들.. 잉여새끼들 ㅋㅋ 반말하고 시프면 미국 가던지 갈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ㅋㅋㅋㅋ
왕궁뎅이(bneqld)2010-10-04 00:18
저 할머니 지하철에서도 평판안좋데요 어지간하면 저 구역 갈땐 버스로 간다고 하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리도 그냥 치우라 한게 아니고 육두문자로 ㅇㅇ 나이어리다고 처음부터 욕하고 머리채잡은 할머니나 그거 못 참고 반말로 대꾸하고 악악소리지르는 중딩년이나 똑같네요 저게 둘 다 공공장소에서 할짓임?
설레여(121.127)2010-10-04 00:40
나중에 아저씨 목소리 들어보면 \'애가 잘못했다잖아요\' 이렇게 말하는게 들리는데 잘못했다 하는데도 계속 ㅈㄹ한듯 보임.애만 뭐라 할건 아닌거 같은데..워낙에 어른같지 않은 인간들 많잖아요?나이많으면 아무한테나 욕해도 되는건 아니잖아요?나이값을 해야지-_- 한국싫어 드립만 안했어도 ㅋ -_-
그냥(119.70)2010-10-04 01:11
지하철에서 유명한 할머니래던데? 부모욕날리기로
저거(59.4)2010-10-04 01:15
똑같은게 아니지 어리건 나이먹었건 갑자기 머리체 잡히고 이성안잃을 사람이 몇이나 있냐
저거(59.4)2010-10-04 01:16
그 유명한 할머니 아니라고함. 더 늙은 할머니라고함. 그리고 당장 당신들 부모나 조부모님에게 반말하면서 개겨보세요. 그리고 머리끄댕이잡히고나서 생각해보세요. 내가 맞을짓을 해서 맞는구나 생각이 들겁니다.
저거?(175.124)2010-10-04 02:08
둘다 성격은 왠만하진 않은듯;;; 그래서 이런상황 벌어진듯 결국은 할머니가 끝장 보자는거 였는데. 주위 사람들 때문에 참았네요 중간에 아저씨도 그렇게 말하면서 할머니 성질 돋구는게아니었음
말세임(122.38)2010-10-04 02:51
상황 모르시면 입이나 다물고 계시길;
ㅂㅂ(58.232)2010-10-04 02:56
하여간 한국 사람들 무조건 나이 많으면 우대 받을라 한다니깐 ㅉㅉㅉㅉ
ㅂㅅ(125.128)2010-10-04 14:54
솔직히 할머니라고 부르기 애매한 분들 포함 구지 안 앉아도 될거 같은데 앉겠다고 하시는 분들중 하나였을듯 자기가 자리 앉아야 되는데 새파란게 다리꼬고 앉은것 자체가 신경 거슬렷을듯 솔직히 지하철에서 다리꼬고 앉는게 잘못된거임??
각박하다(210.106)2010-10-04 20:28
여중생 교포라잖아요 안그래도 어눌한 한국언데 그 당황한 상황에서 어떻게 튀어나올수잇는거 아닙니까? 또하나의 마녀사냥의 비극을 만들지맙시다 앞뒤 내용을 아시고 신랄한 비판을 떠드시던가 ㅡㅡ;;
아나좀(121.176)2010-10-05 00:17
저는 잘 모르는데 현제 나도는 영상은 유포자가 가공을 한 후 유포한 것이라 하더군요.. 본 글에 왈가왈부하지말고 가공 되지 않은 원본을 본 후 글을 적으는게 어떨까요..
애새키가 말버릇 싸가지없게해서 뭐라하니까 반말까서 머리잡은거같은데 아님?
그러니깐 애인거지... 거기서 같이 머리끄댕이 잡으면 애가 퍽이라도 뉘우치겠다. ㅉㅉ
반말깐다고 머리채잡냐 씹ㅅㄲ야? 서양새끼들은 다 반말인데 애들 다 머리없겠다
미국드립은뭐여 ㅋㅋㅋㅋㅋ 한국이랑 미국이랑 문화가 같냐 ㅄ아 그리고 쟤가 할머니가 말로 해서 잘도 예의 갖추겠다 ㅋㅋㅋㅋㅋ
솔직히 중딩이 더 잘못하긴했죠 그래도 머리끄댕이 잡고 늘어진 할머니도 그닥...; 열받는건 이해되는데...
생각해보셈 당신보다 나이가 60이상 어린 여자애가 반말깐다고 생각하면 ㅡㅡ 한두살 차이로도 반말하면 졸라 때릴꺼면서 왜이러시나??ㅋㅋㅋ
아진심 내나이20대,, 한 5살짜리가 나한테 반말하면 후려갈겨야하는거임? 차라리한두살차이면 승질빡나도 60살이상차이나면진짜 상종할가치도없는거아님 사람많은데서 저게 교육이냐?ㅋㅋㅋ
할머니가첨부터 다리꼬지마 쌍년아 니년이다릴꼬니까 못않자나 라고했데요 ㅋ
정말 여기있는 글쓰신분도 중고딩이 많은것 같네여 님들이 50대인데 중고딩이 반말하고 욕했다고 생각해보세여 ㅋㅋ정말 가관이죠 교육이고 뭐고 저도 선생이지만 저런학생은 때리는건 말고는 없어요
개호로샤끼들 니 애비애미한테나 반말찌꺼리고 살아라들.. 잉여새끼들 ㅋㅋ 반말하고 시프면 미국 가던지 갈 능력도 안되는 것들이ㅋㅋㅋㅋ
저 할머니 지하철에서도 평판안좋데요 어지간하면 저 구역 갈땐 버스로 간다고 하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리도 그냥 치우라 한게 아니고 육두문자로 ㅇㅇ 나이어리다고 처음부터 욕하고 머리채잡은 할머니나 그거 못 참고 반말로 대꾸하고 악악소리지르는 중딩년이나 똑같네요 저게 둘 다 공공장소에서 할짓임?
나중에 아저씨 목소리 들어보면 \'애가 잘못했다잖아요\' 이렇게 말하는게 들리는데 잘못했다 하는데도 계속 ㅈㄹ한듯 보임.애만 뭐라 할건 아닌거 같은데..워낙에 어른같지 않은 인간들 많잖아요?나이많으면 아무한테나 욕해도 되는건 아니잖아요?나이값을 해야지-_- 한국싫어 드립만 안했어도 ㅋ -_-
지하철에서 유명한 할머니래던데? 부모욕날리기로
똑같은게 아니지 어리건 나이먹었건 갑자기 머리체 잡히고 이성안잃을 사람이 몇이나 있냐
그 유명한 할머니 아니라고함. 더 늙은 할머니라고함. 그리고 당장 당신들 부모나 조부모님에게 반말하면서 개겨보세요. 그리고 머리끄댕이잡히고나서 생각해보세요. 내가 맞을짓을 해서 맞는구나 생각이 들겁니다.
둘다 성격은 왠만하진 않은듯;;; 그래서 이런상황 벌어진듯 결국은 할머니가 끝장 보자는거 였는데. 주위 사람들 때문에 참았네요 중간에 아저씨도 그렇게 말하면서 할머니 성질 돋구는게아니었음
상황 모르시면 입이나 다물고 계시길;
하여간 한국 사람들 무조건 나이 많으면 우대 받을라 한다니깐 ㅉㅉㅉㅉ
솔직히 할머니라고 부르기 애매한 분들 포함 구지 안 앉아도 될거 같은데 앉겠다고 하시는 분들중 하나였을듯 자기가 자리 앉아야 되는데 새파란게 다리꼬고 앉은것 자체가 신경 거슬렷을듯 솔직히 지하철에서 다리꼬고 앉는게 잘못된거임??
여중생 교포라잖아요 안그래도 어눌한 한국언데 그 당황한 상황에서 어떻게 튀어나올수잇는거 아닙니까? 또하나의 마녀사냥의 비극을 만들지맙시다 앞뒤 내용을 아시고 신랄한 비판을 떠드시던가 ㅡㅡ;;
저는 잘 모르는데 현제 나도는 영상은 유포자가 가공을 한 후 유포한 것이라 하더군요.. 본 글에 왈가왈부하지말고 가공 되지 않은 원본을 본 후 글을 적으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