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버들갤임
버들형 오시는분마다 말 거셨음.. 레알 나도 적극적이게 성격되고싶다 이런건 부러움 물론 한국여자관은 안부럽고
처음이라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내가 낄 자리는 없었던 것 같았음. 그래도 도움은 됐으니까 그걸로 됐고... 우연히 이반코님과 가까이 앉아서 식사한 것도 행운이었고... 그래도 나이 제일 많은 분이신데 가장 구석에 앉으시더라. 운동할 땐 항상 말이 없으시고, 항상 겸손하시더군.
지금 버들갤임
버들형 오시는분마다 말 거셨음.. 레알 나도 적극적이게 성격되고싶다 이런건 부러움 물론 한국여자관은 안부럽고
처음이라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내가 낄 자리는 없었던 것 같았음. 그래도 도움은 됐으니까 그걸로 됐고... 우연히 이반코님과 가까이 앉아서 식사한 것도 행운이었고... 그래도 나이 제일 많은 분이신데 가장 구석에 앉으시더라. 운동할 땐 항상 말이 없으시고, 항상 겸손하시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