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살면서부터 생긴 성격임. 캐나다사회는 누구든지 shy하면 문제있는 것으로 봐요. 당당하게 그리고 예의 바르게 말하는 것이 민주시민의 기본행동수칙이죠. 저 또한 이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캐나다사회는 제게 강요하지 않았지만, 저를 따스하게 끌어안아줬어요. 비록, 전 캐나다국민이 아니지만, 캐나다에 다시 가서 살게되면 분명히 그 사회의 일원입니다.
버들가지(113.10)2010-10-03 20:10
또한 제가 캐나다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받은 도움이 많기 때문에 캐나다에 무슨 일이 생기면 내 일같이 다가가 제 힘을 보탤 것입니다. 지금도 캐나다에서 도움받은 일들을 생각하면 많이 눈물이 납니다.
버들가지가 롤모델까지 되다니 ㅋㅋㅋㅋㅋㅋㅋ 버들갤이네 진짜
캐나다에서 살면서부터 생긴 성격임. 캐나다사회는 누구든지 shy하면 문제있는 것으로 봐요. 당당하게 그리고 예의 바르게 말하는 것이 민주시민의 기본행동수칙이죠. 저 또한 이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캐나다사회는 제게 강요하지 않았지만, 저를 따스하게 끌어안아줬어요. 비록, 전 캐나다국민이 아니지만, 캐나다에 다시 가서 살게되면 분명히 그 사회의 일원입니다.
또한 제가 캐나다사람들에게 알게 모르게 받은 도움이 많기 때문에 캐나다에 무슨 일이 생기면 내 일같이 다가가 제 힘을 보탤 것입니다. 지금도 캐나다에서 도움받은 일들을 생각하면 많이 눈물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