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스테이끼 두그릇이...십만원이 넘어가네여...


인생 헛산득......그런 조그마한 놈들이...내 하루일당보다 많은득............



아아..............그런 코딱지만한 고기보다 못한 내 노동시간이여.......




그나저나..코스요리는............양도적도..배만고프고...값만비싸다...



아..왜..봉사료 받는거냐.....내가 니들 귀찮게 했냐? 나먹을때 시중도 안들어놓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