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extra&no=29bcc427b78377a16fb3dab004c86b6fcc182254367c30ee22fc963eeb372386f621fee3d3dc1567428efc691c8368765cd8beb01f242ed11a012d6fccf99232756750726562c83b9790736a2873807f279a0dfa47395ba251a852a01a

집에 자빠져서 뒹굴거리는 죠다 글고 다녀왔음여.

물론 제가 밤새고 한시간 자다가 정모시간 많이 늦어 운동은 많이 못햇음여.
죠다는 역시나 소심하게 지 회비 안낸줄 알고 눈치보면서 풀업 몇번 했네여.
내가 냈는데 바보가 ㅋ

죠다랑 만나면 횽이랑 교미횽 얘기 많이 함여.
한창 친목질하고 운동 빡씨게 하고 다닐때가 참 즐거웠는데
이젠 먹고 사는게 힘들어서 운동도 못하고 ㅋㅋㅋ

이번 정모가서 제일 많이 들은 얘기가
살 너무 많이 빠졌다 였어요.
대충 7~8kg 빠졌네여 ㅋ

아 먹고 살기 힘들어요.
뭐 그래도 어전데여.
열심히 살아야죠.

횽은 어케 지내시나여?
전 아직도 그 노래 \"The days are long and filled with pain.\" 같은 정신상태인데 -_-;;;

아 그립네여.
그때가.......... 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