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에서 그런 이야기를 해야 허심탄회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거 아님?온라인에서 얘기가 나왔다면 시궁창판될텐데 요즘 헬갤에 상주를 안 해서 물론 그렇게까지 큰 상처가 될만한 이야긴줄 몰랐고기분 나빴다면 죄송하긴 한데 좀 깜놀이네요 헬갤 들어와보니 갑자기 그런 글이 올라와서
사람좋은 형이 참으시길..ㅠㅠ
응? 잘 들어갔나요?
그 소재에 대해서 얼마나 본인에게 민감한 얘기인지 몰랐던 내가 잘못이긴 함
잘 들어갔습니다ㅋ 집이 워낙 멀어서 20분 전에 도착...
민감한 얘기란 거 아셨으면 됐습니다. 그리고 허심탄회라 하더라도 이리 민감한 문제는 남의 오해 안 사게 무표정으로 물어봐야 하는 것임. 님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