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저런 경향이 짙다.
의외로 돈이 많냐 적냐는 여자들 연애할때 중요치않다. 그건 결혼할때 문제지
엔조이 연애는 단순함
존나게 잘생겼거나
혹은 피지컬 ㅅㅌㅊ거나
둘중 하나가 해당되면 달고다니기 쪽팔리지않은 남자인거다.
그래서 연애에서의 와꾸는 그만큼 중요한거다.
이건 한국년들뿐만이 아니라 세계어딜가든 공통이다.
결혼적령되면 그때가서야 와꾸 후달리는 남자라도 돈많고 호구기질있으면 보지로 물어가는거지.
근데 그런 결혼이 존못남자한테 좋을게 뭐가있겠냐?
이미 그 여자 싱싱하고 잘나갈때 딴놈들이 물고빨고 싸고 할거 다해서 너덜너덜 걸레짝이 됐는데
게다가 중고차가 값만싸면 암말안하지.
꼭보면 잔고장도 존나많아요. 매번 손이 많이간다.
와꾸 ㅎㅌㅊ들은 안타까운얘기지만 적어도 결혼이아닌 연애에있어선 그런 풋풋할때 뜨거운 사랑은 평생살면서 못할거다.
흔하고 평범한 남자도 다 연애는 하는데.... 내면이 중요한거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