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가는시간대에 사람들이 6~7명이고
이젠 아무도없어 혼자 헬스함 쭉~계속
내가 인상이조폭느낌에 문신이 상체의3분의2정도
180에 110kg나감
헬스장사장한테 물어봤더니 시간대 다 옮긴거같다고
헬린이는 그만뒀대
솔직하게 말한거보면 나보고 나오지말란소리겠지?
생각해보면 난 조용히 운동만하고가는데
눈치들을 엄청보더라
한번은 학다리에 팔은빨대수준 소말리아수준의 멸치가
나보더니 흠칫놀라는 표정짓고 나도 당황했을정도
런닝머신만하고 집가더라
뭔가 존나 억울하고 큰헬스장으로 옮겨야지
소수정예헬스장은 뭔가 좀 이상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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