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대하는것만 뿐만 아니라
지 스스로도 본인이 잘못되고 틀렸다는걸 알면서 자기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갈등에서 승리할때까지 내지르고 우김
완벽한 증거를 제시하면 그제서야
지 잘못을 인정하진않고 서운하다는듯이 말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함
타인한텐 엄격하면서 본인에겐 존나 관대하고 도덕적인 면이 너무 결여되있음
내로남불이 너무 심함 본인이 평소에 자주 하는 잘못된 행동을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똑같이하면
분노조절장애환자마냥 화를 주체못하는데
자기 자신이 그 잘못된 행동을 할때는 주저없이 함
헤어지는게 맞는데 참 힘들다
친구로 알고지낸지 6년째에 사겨서 이제 거의 사귄지 2년 되가는데 사귀고나서 3일후에 동거를 시작해서 ㅡㅡ..
지인도 많이 겹치고 동거하면서 고양이를 3마리 키웠는데 둘다 고양이 죽다싶이 좋아해서 참 정리하는데 문제다..
다른것보다 사람이 지켜야할 걸 안지키고 도덕성이 너무 결여되있는게 나랑 안맞는다..
난 태어나서 단 한번도 무단횡단 신호위반 불법다운로드 땅바닥에 쓰레기 던져본 적 없는데
얘는 너무 서슴없이 잘못된 행동들을 해서 볼때마다 스트레스임
술먹고 정신없이 쓰는 글인데
지금도 내옆에서 자고 있음
헤어지고싶다..진지하게 헤어지자고 4번 말했는데 그때마다 눈물의 똥꼬쇼를 하셔서 마음이 약해져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