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장생활하는데 수입이 들쑥날쑥함
계절타는 일인데 많이벌어야 300중후반이고
못벌땐 100중후반임.. 일 완벽하게 배우려면 3년은 더 해야하는 처지임
일하고 온날은 반시체가 되서 집에 들어감
집 들어가면 야근시작임
여자친구 집에서 펑펑놀고 먹은 흔적 내가 다 치워야함
빨래, 분리수거, 택배박스버리기(택배박스 진심 일주일에 수십박스임)
이외에는 여자친구가 다 하는데
말이 다하는거지
참고로 난 집에서 밥 한끼도 안먹기때문에 내 설거지거리 하나도 안나옴
집청소도 마찬가지 난 집에서 잠자는거 말곤 딱히 하는거 없음
결국 다 본인이 저지른 일을 하는것 뿐인데
공평하다는 듯이 말함..
빨래도 내껀 거의 없는게 사실이고ㅋ..
샤워, 근무복 전부 직장에서 해결하기때문에
일주일에 팬티 몇장 나오는게 전부임
여자친구는 프리랜서피팅모델이고
그래도 월 100정도는 버는데 전~부 자기 살것만 삼
돈은 없는데 사고싶은거 생기면
내 돈으로 삼ㅋㅋ
내가 몇푼 더 번다는 이유 생활비 내가 다 충당하고 돈 앵꼬나서 여자친구 돈쓸때는 다 빚으로 작성함
그래 이정도까진 내가 희생하고 견딜수 있는데
적어도 본인 개인적인 일들을 나에게 시키지말았으면 하는것 뿐인데
일하고 들어온 나에게 하루에도 수십번 잡일, 심부름을 내게 시킴
리모콘 가져와달라 차키찾아달라 빨래 정리해달라 슈퍼가서 뭐 좀 사와달라
씨발 정신병걸릴거같아 나좀 살려줘 제발
그냥 본인 할일은 본인이 해주기만해도 살맛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