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신 4개월째에 알음ㅋㅋㅋㅋㅋㅋ민망해서 말을 못했다는데 이게 가능한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엄마 51세인데 누나는 존나 쪼개기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