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여친이 미대나와서 디자인회사 다녔는데 내가 화장빨을 몰라보고 속았었음..
이년 쌩얼을 알아버리고 급격히 콩깍지가 벗겨지더라. 그래서 어느날 이년이 떡치고 침대에서 광고 전단지보고 디자인 괜찮네
조형미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내가 듣다가 이년 얼굴보고 "너는 조형미가 아쉽네"이 말한뒤 웃었더니 이년 멋쩍어하면서 말이 없더라ㅋㅋㅋㅋ
3년전에 이년이랑 노래방가서 부르던노래가 갑자기 들려서 생각나서 써봄.
결론:미대년들 화장빨 심하다.
내 전여친이 미대나와서 디자인회사 다녔는데 내가 화장빨을 몰라보고 속았었음..
이년 쌩얼을 알아버리고 급격히 콩깍지가 벗겨지더라. 그래서 어느날 이년이 떡치고 침대에서 광고 전단지보고 디자인 괜찮네
조형미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내가 듣다가 이년 얼굴보고 "너는 조형미가 아쉽네"이 말한뒤 웃었더니 이년 멋쩍어하면서 말이 없더라ㅋㅋㅋㅋ
3년전에 이년이랑 노래방가서 부르던노래가 갑자기 들려서 생각나서 써봄.
결론:미대년들 화장빨 심하다.
팩트 : 화장 안 심한 한국여자는 없다.
아주 간혹 쌩얼이 이쁜년이 가뭄에 콩나듯 있는데 찾기 노무노무 어렵다
노메이크업 쌩얼인채로 질냄새 맡으면 애정 팍 식을듯
어우 시발